2007년 5월 20일

그로부터 1년 하고 얼마 후,
내 사랑하는 여보님께 감사드리고,

사랑합니다. 
우리 행복하게 살아요.
by 아마루 | 2007/06/18 11:26 | 이데아와 질료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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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앤샬리 at 2007/07/26 16:19

그래요 행복하게 살아요
너무 행복하고, 앞으로 더 행복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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